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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관리자
Subject FK 국적선 입항 금지조치, 조업에 커다란 영향 못미쳐”
“입항금지 대상이 국적선에 한정되기 때문에 영향 ‘미미’” 강조
포클랜드 천연자원청 존 바톤 청장 밝혀

포클랜드 수산청 존 바톤 청장이 포클랜드(FK) 국기를 달고 항해하는 선박들이 자국 항국들에 입항하는 것을 막고 있는 몇몇 메르코수르(MERCOSUR :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등 남미 4개국 공동시장) 국가들과 다른 국가들에 의해 취해진 FK 국적선들의 입항금지 조치는 포클랜드 어업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러한 입항금지 조치에 서명한 국가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그리고 우루과이(이상 MERCOSUR), 남미국가연맹(UNASUR) 그리고 베네수엘라, 쿠바, 볼리비아, 에콰도르, 니콰라과, 세인트빈센트 그리고 그레너딘 제도, 도미니카, 아티구아-바부다이다.
포클랜드 존바톤 청장은『궁극적으로 포클랜드인들은 어떻게든 커다란 영향을 피하고자 방안을 찾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이 입항금지조치에 의해 우리가 부득불 더 고립된 위치에 처해진다면 우리는 그런 상황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아르헨티나 현지신문인「Clarin」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포클랜드인들에 따르면 이 금지조치는 포클랜드인들의 행동양식을 변화시키고 산업비용을 증가시킬 것이나『커다란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다.
포클랜드 어업계는 연간 1억1,050만 달러(7,000만 파운드) 가량을 포클랜드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바톤 청장은 이러한 입항금지 조치가 고작 `20척의 포클랜드 국적선들‘의 조업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국원양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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